2009년 09월 30일
해피빈 광고 - 타이거 JK와 윤미래의 해피에너지
광주에 사는 친구가 8페이지 가량의 번역 과제를 떠안겨주었다.
문학이라면 모를까 전공 원서는 내 전공이 아닌 이상 번역하기가 아주 난해하다;
(그래서 도표, 그래프, 레퍼런스 등은 빼놓고 번역하고 있지만)
그걸 모를 리가 없으면서도 주변에 얼마나 도움 청할 곳이 없었으면
멀리 서울 사는 나한테까지 부탁했나 싶어서 꾸역꾸역 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아니 님하...내가 'OO고 에이스', 'OO고의 희망' 등으로 불렸던 건 옛날 일이그연.
토익 600도 안나오는 바보천치가 뭘 번역하겠나연!!!
...그런저런 생각들을 하면서 네이버 사전에 단어를처넣고 검색하고 있을 때,
옆의 배너광고에서 낯익은 얼굴들이 왔다갔다 한다.

그러니까...풀버전을 가져오자면 이런 광고다.
문학이라면 모를까 전공 원서는 내 전공이 아닌 이상 번역하기가 아주 난해하다;
(그래서 도표, 그래프, 레퍼런스 등은 빼놓고 번역하고 있지만)
그걸 모를 리가 없으면서도 주변에 얼마나 도움 청할 곳이 없었으면
멀리 서울 사는 나한테까지 부탁했나 싶어서 꾸역꾸역 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아니 님하...내가 'OO고 에이스', 'OO고의 희망' 등으로 불렸던 건 옛날 일이그연.
토익 600도 안나오는 바보천치가 뭘 번역하겠나연!!!
...그런저런 생각들을 하면서 네이버 사전에 단어를
옆의 배너광고에서 낯익은 얼굴들이 왔다갔다 한다.
그러니까...풀버전을 가져오자면 이런 광고다.
# by | 2009/09/30 19:11 | 나들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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